
종합 광고·마케팅 기업 ‘주식회사 지바(대표 유지운)’가 드론 항공촬영,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합한 ‘실행형 마케팅 솔루션’을 최근 선보이며 업계 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바에 따르면 이번 솔루션은 데이터 기반의 전략 설계부터 현장 실행, 콘텐츠 제작, 유입 관리, 리포트 분석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 통합 시스템이다.
지바는 광고에 대해 집행이 아닌 설계로 정의한다. 데이터 분석으로 타깃을 세분화하고 현장 촬영 및 디자인, 영상 제작, 콘텐츠 전략을 유기적으로 엮어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광고주가 원하는 가시적 성과를 실질적으로 창출하는데 기여한다.
특히 지바는 드론 항공촬영팀, 영상제작실, 디자인실, 콘텐츠전략실 등 실무 조직을 내부에 직접 보유한 실행 중심형 조직으로 평가받는다. 외주 의존도가 낮고 기획부터 결과 도출까지 전 과정이 빠르고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점이 강점이다. 이러한 조직 구조 덕분에 지바는 테마파크, 병원, 로펌, 세무·회계법인 등 현장 이해도가 필요한 광고 프로젝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지바는 경주 루지월드를 비롯한 국내 주요 테마파크의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전국 병원·로펌·회계법인의 브랜딩과 퍼포먼스 광고를 포함한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네이버 플레이스,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각 플랫폼의 알고리즘에 최적화된 데이터형 광고 전략으로 검색 노출 및 매출 전환율을 높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지바 관계자는 “지바는 데이터와 현장을 모두 아우르는 실행력으로 광고주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구조를 완성했다”라며 “앞으로도 결과가 증명되는 광고 과정을 통해 모든 프로젝트에서 눈에 보이는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